*25.12월1일~26.1월31일 갱신과 부흥37호 논문 투고기간
*26.1.13(화) 2시 제21회 신진학자포럼
발표자: 송태경, 최성례 / 장소: 대구산성교회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051-990-2267, 2268 kirs@kosin.ac.kr
갱신과 부흥 논문투고 https://kirs.jams.or.kr
투고기간: 12월1일~1월31일, 6월1일~7월31일

글 수 22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제21회 신진학자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참가비없음)
[레벨:17]mongte
2025-12-11 60
168 “칼빈, 원고없이 즉흥 설교했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8582
167 '칼빈' 연구 대가들 한자리 모인다-부산일보 보도
[레벨:5]학술원
2009-05-20 28373
166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8240
165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8179
164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8168
163 새로운 칼뱅이 세상을 바꾼다
[레벨:9]하늘소망
2009-04-17 28037
162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834
161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7816
160 루터·칼빈·웨슬리 신학자들 만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804
159 칼빈의 진정한 유산은 통합, 중도, 일치 - 박경수 교수
[레벨:9]하늘소망
2009-04-17 27790
158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772
1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730
156 '칼빈의 눈'으로 본 한국 교회-국제신문 보도
[레벨:5]학술원
2009-05-20 27719
155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707
154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7696
153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7692
152 칼빈 500주년 기념, 책으로 만나는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7679
151 루터, 칼빈, 웨슬리의 종교개혁 정신 조명 - 이양호 교수
[레벨:9]하늘소망
2009-04-17 27675
150 한국 칼빈 학술대회 성료-크리스천투데이 보도
[레벨:5]학술원
2009-05-24 27660
149 구속사적 강해설교 모범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7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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