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28호 논문 투고기간 2021.6.1-7.31
*2021.5~6 개혁주의신학과신앙총서 '종교개혁과 인간'출판
*2021.7.12(월) 오후1시30분 제12회 신진학자포럼(ZOOM)
발표자: 조윤호, 안정환, 문세원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051-990-2267, 2268 kirs@kosin.ac.kr
갱신과 부흥 논문투고 https://kirs.jams.or.kr
투고기간: 12월1일~1월31일, 6월1일~7월31일

글 수 19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제12회 신진학자포럼에 초대합니다.(2021.07.12. 오후1:30) update
[레벨:16]mongte
2021-06-16 88
공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갱신과 부흥28호 논문투고 공지
[레벨:16]mongte
2021-05-28 357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381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848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524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202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206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905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928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211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063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357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083
46 [제10회 아시아 칼빈학회 주요논문- ① 안인섭 박사 = 칼빈의 ‘하나님의 나라’]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156
45 [신학단체 대표에게 듣는다] “끊임없이 칼빈에게 물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725
44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8418
43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8558
42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8630
41 서철원 교수 한국개혁신학선교연구원 개원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9014
40 “칼빈, 원고없이 즉흥 설교했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8661
39 구속사적 강해설교 모범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8245
38 “목적 위해 성경조작 하지 말아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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