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24호 투고 (2019.6월1일~7월31일)
*갱신과 부흥 투고논문 심사 및 출판 8월~9월
*2019.10.30 오후2시 제14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
강사: 양신혜 교수, 정요석 교수 장소: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글 수 176
번호
제목
글쓴이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75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524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14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50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54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92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41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95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00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952
46 [제10회 아시아 칼빈학회 주요논문- ① 안인섭 박사 = 칼빈의 ‘하나님의 나라’]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55
45 [신학단체 대표에게 듣는다] “끊임없이 칼빈에게 물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720
44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833
43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946
42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5206
41 서철원 교수 한국개혁신학선교연구원 개원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5704
40 “칼빈, 원고없이 즉흥 설교했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841
39 구속사적 강해설교 모범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962
38 “목적 위해 성경조작 하지 말아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733
37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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