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 총서시리즈 '종교개혁과 성령' 출판
*갱신과 부흥 26호 논문투고기간 2020.7월31일까지
*2020.8~9 갱신과 부흥26호 논문심사 및 출판
*2020.9월 '고신교회의 태동: 원자료와 논문'출판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갱신과 부흥 논문투고 https://kirs.jams.or.kr

글 수 18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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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개혁주의학술원 세미나 각종영상은 유튜브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file
[레벨:15]mongte
2020-08-27 610
68 한국루터학회 - 루터와 칼빈의 <산상설교> 해석 연구 발표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9319
67 요한칼빈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기자회견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9015
66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9511
65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7620
64 한국교회, 부끄러운 자화상 반성해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7372
63 한국의 정통 개혁주의의 대표적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7684
62 진정한 종교개혁은 성경적 신앙의 회복, 말씀과 성령으로 지금도 일어나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7397
61 칼빈의 유산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5746
60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세계 개혁주의 중심축 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6212
59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개혁신학 세계화의 견인차 - 캄펜 신학대학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0304
58 루터·칼빈·웨슬리 신학자들 만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173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386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968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460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099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005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928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942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990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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