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 총서시리즈 '종교개혁과 성령' 출판
*갱신과 부흥 26호 논문투고기간 2020.7월31일까지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글 수 186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제11회 신진학자포럼이 취소되었습니다 file
[레벨:15]mongte
2020-06-16 3349
공지 kci 등재후보학술지 갱신과 부흥 26호 논문투고 공지 file
[레벨:15]mongte
2020-05-29 6280
66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 기념 장로교의 날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8261
65 한국교회, 무엇을 개혁할 것인가?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6808
64 한국교회, 부끄러운 자화상 반성해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6622
63 한국의 정통 개혁주의의 대표적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6833
62 진정한 종교개혁은 성경적 신앙의 회복, 말씀과 성령으로 지금도 일어나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6589
61 칼빈의 유산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5023
60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세계 개혁주의 중심축 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5437
59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개혁신학 세계화의 견인차 - 캄펜 신학대학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9628
58 루터·칼빈·웨슬리 신학자들 만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7641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757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377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860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402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383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356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320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390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520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528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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