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 25호 논문 투고공지 및 투고기간
2019.12.01~2020.01.31
*2020.1.13(월) 2시 제10회 신진학자포럼(시온성교회)
발표: 김명일 박사, 김성진 박사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글 수 181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kci 등재후보학술지 갱신과 부흥 25호 논문 투고 공지 file
[레벨:15]mongte
2019-11-29 217
61 칼빈의 유산
[레벨:9]하늘소망
2009-07-13 23496
60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세계 개혁주의 중심축 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3980
59 종교개혁 487주년 특집-개혁 교회의 큰 샘, 네덜란드 - ?개혁신학 세계화의 견인차 - 캄펜 신학대학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8234
58 루터·칼빈·웨슬리 신학자들 만나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6520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454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27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718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056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014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05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63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00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92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066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129
46 [제10회 아시아 칼빈학회 주요논문- ① 안인섭 박사 = 칼빈의 ‘하나님의 나라’]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5010
45 [신학단체 대표에게 듣는다] “끊임없이 칼빈에게 물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14876
44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4977
43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5192
42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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