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Luther's Theology of Beauty번역서 출판예정
*2024.7.2(화) 2시 신진학자포럼 부산 신흥교회
발표자: 문정수, 박동길
*총서 종교개혁과 결혼과 가정 출판예정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051-990-2267, 2268 kirs@kosin.ac.kr
갱신과 부흥 논문투고 https://kirs.jams.or.kr
투고기간: 12월1일~1월31일, 6월1일~7월31일

글 수 235
번호
제목
글쓴이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210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888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312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497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315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752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708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165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670
46 [제10회 아시아 칼빈학회 주요논문- ① 안인섭 박사 = 칼빈의 ‘하나님의 나라’]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607
45 [신학단체 대표에게 듣는다] “끊임없이 칼빈에게 물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215
44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855
43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645
42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159
41 서철원 교수 한국개혁신학선교연구원 개원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8233
40 “칼빈, 원고없이 즉흥 설교했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385
39 구속사적 강해설교 모범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999
38 “목적 위해 성경조작 하지 말아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413
37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387
36 칼빈 500주 기념대회-분쟁 중단, 장로교회 연합 촉구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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