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 Luther's Theology of Beauty번역서 출판예정
*2024.7.2(화) 2시 신진학자포럼 부산 신흥교회
발표자: 문정수, 박동길
*총서 종교개혁과 결혼과 가정 출판예정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051-990-2267, 2268 kirs@kosin.ac.kr
갱신과 부흥 논문투고 https://kirs.jams.or.kr
투고기간: 12월1일~1월31일, 6월1일~7월31일

글 수 237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제18회 신진학자포럼에 초대합니다. 24.7.2(화) 2시
[레벨:17]mongte
2024-06-10 166
공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개혁주의학술원 갱신과 부흥 34호 논문 투고 공지
[레벨:17]mongte
2024-05-30 336
57 “어거스틴과 칼빈은 역사와 교회 신학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166
56 제9회 아시아 칼빈학회에 다녀와서 / ‘21세기 아시아 교회’ 칼빈에게 묻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125
55 '죽산신학강좌' 서철원 교수 ‘박형룡 박사의 개혁신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271
54 "묵상, 개혁주의 전통 따랐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969
53 '교회의 신학자' 칼빈 중점 부각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416
52 '28세 칼빈' 왜 신앙교육서를 썼나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591
51 영웅 아닌 '하나님의 사람' 칼빈일 뿐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393
50 칼빈 성만찬 신학 핵심은 '드러냄'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838
49 "프랑스 개혁교회, 칼빈 교회론에 더 근접"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802
48 세계칼빈학회 주제 논문 논평 ⑥ 피터 오피츠의 '시편주석서를 통해 본 성경번역자로서의 칼빈'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2258
47 열정적 칼빈 연구, 그 자체가 감동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755
46 [제10회 아시아 칼빈학회 주요논문- ① 안인섭 박사 = 칼빈의 ‘하나님의 나라’]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675
45 [신학단체 대표에게 듣는다] “끊임없이 칼빈에게 물어야 한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10 21299
44 “복음주의운동 참여는 개혁주의 포기”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921
43 개혁신학회 총회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728
42 신학지남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269
41 서철원 교수 한국개혁신학선교연구원 개원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8336
40 “칼빈, 원고없이 즉흥 설교했다”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477
39 구속사적 강해설교 모범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2075
38 “목적 위해 성경조작 하지 말아야”
[레벨:9]하늘소망
2009-07-08 2151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