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 25호 논문 투고공지 및 투고기간
2019.12.01~2020.01.31
*2020.1.13(월) 2시 제10회 신진학자포럼(시온성교회)
발표: 김명일 박사, 김성진 박사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교회의 개혁과 신앙의 갱신과 관련한 저명한 인사들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글 수 133
번호
33 이신열 교수 칼럼 공정한 사회를 위해 필요한 교회의 5가지 실천(국민일보 기사)/ 이신열 47626   2015-08-18 2015-09-10 06:37
공정한 사회 위해 한국교회 5가지 실천을… 이신열 교수, 사회봉사·교회제도 공정성 등 제시 공정한 한국사회를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신열 고신대 교수(사진)는 최근 서울 왕십리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  
32 황대우 교수 칼럼 하나님의 예정과 구원의 신비/ 황대우 46452   2015-10-19 2015-10-19 17:03
하나님의 예정과 구원의 신비 작성자: 황대우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백성을 자신의 자녀로 미리 선택하셨다는 예정론은 이성적으로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신학 주제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핵심적인 구원의 방식이므...  
31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은 자국어 승리의 사건!/ 황대우 46255   2015-09-10 2015-09-10 10:55
자국어 승리의 혁명, 종교개혁 작성자: 황대우 교회역사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은 종교개혁은 자국어 승리의 혁명이었다. 16세기 자국어 성경과 자국어 설교, 그리고 자국어 신앙교육, 이 세 가지가 중세교회의 거의 모든 것들을...  
30 황대우 교수 칼럼 공부하는 목사: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황대우 45362   2015-12-02 2015-12-02 12:46
공부하는 목사: 배우는 자의 자세 없이는 잘 가르칠 수 없다! 작성자: 황대우 인생은 평생 배움의 길이다. 누구든 한 번뿐인 인생은 언제나 낯선 경험의 연속이다. 하지만 누구나 인생의 길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인생의 길은 스...  
29 이신열 교수 칼럼 한시적 낙태사죄권 부여한 프란치스코 교황/ 이신열 45318   2015-09-08 2015-09-10 06:32
모든 사제에게 한시적으로 낙태를 사죄할 수 있는 권한 부여에 대하여 (프란치스코 교황) 이신열(고신대, 신학과) 지난 1일 로마 가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서를 통해 ‘자비의 희년’ (Jubilee of Mercy) 기간에 한시적으로...  
28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과 성경해석(2)/ 황대우 44904   2015-12-02 2015-12-02 12:36
종교개혁과 성경해석(2) 작성자: 황대우 중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로마가톨릭교회가 교황권을 주장하기 위해 내세우는 가장 강력한 근거는 마태복음 16장 18-19절 말씀이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  
27 황대우 교수 칼럼 최초의 개혁주의 종교개혁 도시/ 황대우 44448   2015-12-11 2015-12-11 16:42
개혁주의 종교개혁이 최초로 발생한 곳 작성자: 황대우 누군가 우리에게 최초의 개혁주의 종교개혁 도시가 어디인지를 묻는다면 아마도 우리는 종교개혁자 칼빈의 도시 스위스 제네바를 떠올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제네바가 종교개...  
26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과 성경해석(1)/ 황대우 44289   2015-11-12 2015-11-12 09:04
종교개혁과 성경해석(1) 작성자: 황대우 “오직 성경”(Sola Scriptura)은 종교개혁의 대표적인 구호다. 이 구호는 성경해석뿐만 아니라 모든 기독교 신앙과 관련하여 종교개혁자들을 로마가톨릭 학자들과 구분하는 표지라고 할 수 있다....  
25 황대우 교수 칼럼 최초의 개혁파 신학교/ 황대우 41999   2015-12-30 2015-12-30 09:46
최초의 개혁파 신학교 작성자: 황대우 ‘최초의 개혁파 신학교’하면 혹자는 ‘제네바 아카데미’를 떠올릴지 모른다. 하지만 최초의 개혁파 종교개혁지인 스위스 취리히를 감안해야 한다. 취리히 종교개혁자 츠빙글리는 성경 한 권을 ...  
24 황대우 교수 칼럼 16세기 종교개혁과 오늘 우리/ 황대우 39205   2016-01-23 2016-01-23 13:30
16세기 종교개혁과 오늘 우리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을 겨냥하여 2년으로 계획되었던 연재 글을 여기서 마무리하게 된 것은, 한편으로 조금 애석한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필자에겐 숨겨진 ‘뒷이야기’의 소재 부족에...  
23 황대우 교수 칼럼 당회, 그리고 제직회와 공동의회/ 황대우 36826   2016-05-28 2016-05-28 20:21
치리회인 당회, 그리고 교회회의인 제직회와 공동의회 당회는 장로교회의 세 가지 치리회, 즉 당회와 노회와 총회 가운데 개체교회의 유일한 치리회에 속한다. 반면에 제직회와 공동의회는 치리회가 아닌 교회회의에 속한다. 오늘...  
22 황대우 교수 칼럼 성령강림절 즉 오순절은 개혁주의 교회의 전통인가?/ 황대우 35485   2016-05-24 2016-05-24 21:57
개혁주의 교회는 모든 교회력을 폐지했는가? 아니다. 16세기 츠빙글리의 도시 취리히는 개혁 이후에도 최소한 6개의 주요 교회력을 지켰는데, 그것은 12월 25일 성탄절, 1월 1일 할례일, 3월 25일의 수태고지일, 부활절, 승천절...  
21 황대우 교수 칼럼 시편찬송을 불러야 개혁교회인가?/ 황대우 34824   2016-05-28 2016-05-28 20:17
시편찬송을 불러야 개혁교회인가? 시편찬송은 16세기에 편집되어 불리기 시작했다. 시편찬송의 기원은 독일 남부의 자유제국도시 스트라스부르 이지만 시편찬송의 대중화는 스위스의 신생 자유도시 제네바의 몫이었다. 시편찬송의 보편...  
20 황대우 교수 칼럼 종교개혁이란 무엇인가?/ 황대우 34385   2016-05-24 2016-05-24 21:52
종교개혁이란 무엇인가? 2017년은 종교개혁500주년이 되는 해다. 종교개혁에 빚진 것이 많은 국가와 도시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다. 하지만 머나먼 유럽에서, 그것도 500년 전에 일어난 타국의 역사적 사건이 대한...  
19 우병훈 교수 칼럼 “천국 상급”이란 무엇인가? (우병훈 고신대 교의학 교수) <개혁정론 16.10.14> 32658   2016-11-17 2016-11-17 15:07
“천국 상급”이란 무엇인가? 우병훈 교수 (고신대 신학과) “천국 상급”에 대해서 다루기 전에 우선 지적해야 할 것은, 보통의 용법에서 성도가 죽어서 가는 곳을 “천국”이라고 부르는데, “낙원”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  
18 황대우 교수 칼럼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 교회/ 황대우 30746   2017-03-16 2017-03-16 12:57
그리스도의 신비한 몸인 교회 (에베소서 1장 20-21절) 우리 교회는 “0000교회”입니다. 여기서 ‘교회’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교회에 대한 정의는 다양합니다. 오늘날 신학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정의는 삼위일체인 정의입니다. 즉 ...  
17 황대우 교수 칼럼 환자심방의 이유와 목적/ 황대우 30039   2017-03-16 2017-03-16 13:00
환자 심방의 이유와 목적 심방은 목회의 필수 요소다. 즉 목회에서 결코 빠질 수 없고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심방이다. 왜냐하면 심방의 궁극적인 목적이 성도를 구원의 길로 안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심방을 단...  
16 황대우 교수 칼럼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황대우 30038   2017-03-16 2017-03-16 13:25
연약한 인간, 연약한 교회 인간은 연약한 존재다. 피조물이므로 창조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마지막 피조물이므로 이전의 피조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연약한 존재다. 타락한 죄인이므로 죄 짓지 않고 사는 것이 불...  
15 황대우 교수 칼럼 한국교회의 낯 뜨거운 현실: 목사안수와 서리집사/ 황대우 29506   2016-11-14 2016-11-14 10:40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그녀의 아버지가 최태민이고 목사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종합총회에서 안수를 받았다고 하는데, 종합총회는 급조된 것이 아니라 아직도 건재하단다. 현재 종합총회의 총회장인 전기영 목사...  
14 우병훈 교수 칼럼 “아르뱅주의”가 가능한가?―구원에 대한 성경의 일관성 있는 가르침―(우병훈 고신대 교의학교수) <개혁정론 16.9.16> 27279   2016-11-17 2016-11-17 15:08
“아르뱅주의”가 가능한가? ―구원에 대한 성경의 일관성 있는 가르침― 우병훈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아르뱅주의? 칼뱅주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구원 받기 때문에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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