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과 부흥 25호 논문 투고공지 및 투고기간
2019.12.01~2020.01.31
*2020.1.13(월) 2시 제10회 신진학자포럼(시온성교회)
발표: 김명일 박사, 김성진 박사
고신대학교 개혁주의 학술원
Tel) 051-990-2267, 2268
E-mail; kirs@kosin.ac.kr
교회의 개혁과 신앙의 갱신과 관련한 저명한 인사들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글 수 133
번호
53 황대우 교수 칼럼 성령과 은사 그리고 직분/황대우 (코람데오 닷컴) 127630   2011-03-03 2015-07-10 06:00
성령과 은사 그리고 직분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성경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 정의한다. 이 몸의 지체들은 성도들로 구성된다. 그리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불러 모으신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백성일 뿐만...  
52 이환봉 교수 칼럼 우리 교회 안에 있는 "트로이 목마" 무엇인가? 106893   2010-11-05 2010-12-08 21:25
우리 교회 안에 있는 “트로이 목마”는 무엇인가? - 프래그머티즘 - 이 환 봉 “실용주의”(Pragmatism)는 현 정부가 “중도 실용주의” 또는 “창조적 실용주의”를 표방하면서부터 오늘 한국 사회의 중요한 논제와 화두가 ...  
51 이환봉 교수 칼럼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115081   2010-09-10 2010-09-10 13:33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Soli Deo Gloria) 이환봉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장) 중세 당시에 로마교는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말하였지만 사실상 그 영광의 실체와 진의에 대해 올바로 알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오히려 그 영광을 ...  
50 이환봉 교수 칼럼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117007   2010-09-10 2010-12-08 21:31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이환봉 교수 종교개혁 당시에 로마교는 칭의가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 뿐 아니라 인간의 협력에 의한 점진적 성화의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것으로 보았다. 그들에게 칭의와 성화는 실질적으로 동...  
49 이환봉 교수 칼럼 오직 은혜로(Sola Gratia) 107669   2010-09-10 2010-12-08 21:33
“오직 은혜로”(Sola Gratia) 이환봉 교수 종교개혁 전야의 많은 로마교 지도자들도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로 인간을 구원하신다는 진리를 믿었다. 그러나 그들은 구원의 완성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동시에 자유...  
48 이환봉 교수 칼럼 오직 그리스도로(Solus Christus) 113396   2010-09-10 2010-09-10 12:17
“오직 그리스도로”(Solus Christus) 이환봉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장) 종교개혁 당시에 천주교의 사제주의(sacerdotalism)는 구원의 필수적 매개(necessitas media)인 성례를 집행하는 성직자들이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의 은혜를 전달하는 ...  
47 이환봉 교수 칼럼 칼빈의 경건과 고난의 영성 113499   2010-09-10 2010-09-10 11:52
칼빈의 경건과 고난의 영성 이환봉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장) 교회의 “영성”(spirituality)은 현대 목회 실천의 주요한 관심사중 하나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목회 현장의 다양한 현실적 요청에 따라 개인의 신앙 성장과 목회자의...  
46 이환봉 교수 칼럼 칼빈의 사회적 유산 106726   2010-09-10 2010-09-10 11:54
칼빈의 사회적 유산 이환봉 교수 (개혁주의학술원장) 금년에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칼빈의 신학과 사상의 유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오늘 우리를 향한 그 유산의 현대적 의의를 새롭게 확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칼...  
45 이상규 교수 칼럼 잠들지 않는 역사 94863   2008-11-14 2008-11-14 09:27
잠들지 않는 역사 2004년 11월 9일, 미국 켈리포니아주 남쪽 17번 고속도로변의 자동차안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진 미모의 여성이 발견되었다. 근처를 지나가던 운전자의 신고로 경찰이 조사에 나섰고, 그 여성은 아리스장...  
44 이상규 교수 칼럼 평화 97440   2008-11-14 2008-11-14 09:27
평화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에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단어가 나온다. ‘샬롬’이라는 단어이다. 히브리어는 우리 눈에는 글자 같지도 않지만 그것은 가나안 방언으로부터 유래한 셈족어인데, 아람어로 기록된 일부를 제외...  
43 이상규 교수 칼럼 정당한 것, 그 이상의 것 92334   2008-11-14 2008-11-14 09:26
정당한 것, 그 이상의 것 중국에 한 크리스천 농부가 있었다. 어느 한해 중국에 심한 가뭄이 들었다. 논과 밭이 말라갔고 농작물은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이 농부의 논에는 다행히도 물이 고여 있었다. 여전히 폭...  
42 이상규 교수 칼럼 건강한 사회 88786   2008-11-14 2010-12-12 09:29
건강한 사회 건강한 사회를 영어로는 사운드 소사이티(sound society)라고 말한다. ‘사운드’라는 말은 ‘소리,’ ‘음향,’ 혹은 ‘울림’이나 ‘반향’이란 뜻인데, 이 단어가 ‘건실한,’ ‘정상적인,’ 혹은 ‘안정한’이란 뜻을...  
41 이상규 교수 칼럼 손 대접 83876   2008-11-14 2008-11-14 09:25
손 대접 신약성경 로마서 12장 13절에 보면 “송도(聖徒)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고 했고, 히브리서 13장 2절에서도, “손님대접하기를 잊지 말라”고 했다. 또 초기 기독교회의 직분자들(목사, 장로, 집사...  
40 이상규 교수 칼럼 실수하는 것이 인간이다 86571   2008-11-14 2008-11-14 09:25
실수하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사실은 새삼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인간은 한계와 약점을 지니고 있고, 불완전하다. 그러기에 “실수하는 것이 인간이다”(Errare humanum est)고 하지 않았던가? 특히 성경...  
39 이상규 교수 칼럼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알게 하라? 87546   2008-11-14 2008-11-14 09:24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알게 하라? 지난 4월 초 살구색 재킷에 헐렁한 바지를 입은 할머니가 연세대학교에 찾아와서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하고는 총총히 사라졌다고 한다. 이름도, 주...  
38 이상규 교수 칼럼 윌리엄 윌버포스 87063   2008-11-14 2008-11-14 09:23
윌리엄 윌버포스 윌리엄 윌버포스. 그는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그에 관한 책이 역간된 것은 물론이고 그의 여정을ㄹ 그린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현재 상영중이다. 노예제도 폐지를 위해 일생을 싸웠던 인도주의적 정...  
37 이상규 교수 칼럼 누가 그 돌을 옮겼는가? 87546   2008-11-14 2008-11-14 09:23
누가 그 돌을 옮겼는가? 나는 ‘부활’이라는 말이 좋다. 한번의 실수로 사경을 헤매던 우리 팀이 제기하게 된 것도 패자 부활전 덕분이었고, 미천한 기생의 몸에서 난 서얼이라는 이유로 멸시 당했던 손곡(蓀谷) 이달(李達)이...  
36 이상규 교수 칼럼 이념이라는 굴레 86885   2008-11-14 2008-11-14 09:22
이념이라는 굴레 이념(理念)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으로 말하면 “이상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관념,” 혹은 “모든 경험을 통제하는 최고의 정신적, 절대적 실재”이다. 그렇다면 이념은 개인이나 사회집단의 행동양식을 결정하는 최고...  
35 이상규 교수 칼럼 역사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86711   2008-11-14 2008-11-14 09:21
역사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지난달 한국을 방문했던 일본인 친구 니시보리(西堀則男)목사는 한권의 책을 선물로 가져왔다. 동경에 들리면 가방을 내려놓기도 전에 저 간다(神田) 거리를 헤집고 다니며 고서에 일상의 피곤을 묻었던...  
34 이상규 교수 칼럼 평화의 왕 84956   2008-11-14 2008-11-14 09:20
평화의 왕 평화(平和)는 인류가 추구해 온 가장 고상한 가치이지만 가장 난해한 과제였다. 인류는 거듭된 전쟁과 폭력, 인명살상과 상실, 자연의 파괴와 같은 엄청난 재난을 경험했다. 1차 대전과 같은 대규모의 국제적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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